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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정보흠

과실비율을 낮추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교통사고가 나면, 상대방 보험사는요?



당연히?

'자기네는 큰 잘못이 없다'고 주장해요



이때, 누가봐도 상대방 운전자 잘못인데, 잘못 없다고 우기면, 복장터지잖아요?



그런데요? 상대방 보험사는

단지, 자기네 고객의 과실비율

최대한 낮추기 위해서

'자기네는 큰 잘못이 없다'

말할 뿐이거든요?



보험사는 자기네 고객 지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것 뿐인데, 그걸 보고 우리가 어떻게 뭐라 하겠어요,그쵸?



그럼 우리들은 어떡해야되요?



우리도, 과실비율을 낮추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면 되는거 아니겠어요?


이렇게, 이번시간에는 과실비율을 조금이라도 낮출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여러분들께 소개해보도록 할께요?







목차




잘못을 인정하지 마라


먼저, 교통사고 상황을 시뮬레이션 해볼께요?



신나게 친구들이랑 신나게

엽기떡볶이를 조졌어요.



당 충전도 했겠다, 배 부르고 등 따신 기분으로 운전대를 잡았는데? 골목길을 나와, 차도로 진입하려고 하는 순간, 직진차량과 교통사고가 나버린거죠.


당황하고 있는데, 상대방 차에서 갑자기 아저씨가 빨간 얼굴로 내리더니?



"당장나와-! 개년아!

사람 죽일려고 작정했어!?"



라면서, 위협적으로 언성을 높혀요.


이 때, 정말 많은 운전자 (특히 20~30대)들은 내려서 "내가 다 잘못했다."고 무작정 사과부터 하거든요?



그런데요?

절.대.로.

"내가 다 잘못했다."

인정하시면 안되요.



다 내 잘못인 교통사고를 일방과실이라고 말하는데, 사실 교통사고에서 일방과실은 절대적으로 드물거든요.


한문철TV 유튜브만 봐도, 피해자 인척 하면서, 자세히 보면 과속이든, 전방주시태만이든 문제가 있는 경우가 꽤 보인단 말이에요?


즉, 정확한 조사를 해보기 전까진, 내 잘못인지 아닌지를 알 수 없다는거죠.



네? 이미 상대방한테

"내가 다 잘못했다."고 말해버렸다구요?



걱정하지마세요. "내가 다 잘못했다."고 인정해도, 그걸로 끝나는게 아니에요.


보험사를 통해서 교통사고 처리를 맡기게 되면, "내가 다 잘못했다."고 현장에서 말한 것과 상관없이, 보험사가 나 대신 과실비율을 낮추기 위해서 싸워줄거거든요.


그래서 노련한 아저씨들은, "내가 다 잘못했다."고 인정하는 사람이, 함부로 보험사를 부르지 못하도록, "사고 낸 주제에 무슨 염치로 보험사를 부르느냐"는 둥, 뻔한 소리를 내뱉기도 해요.



보험사, 경찰 안부르면

"잘 못을 인정한" 상대방이

돈 달라는대로 다 줄테니까요



다만, 보험사를 부르더라도, 상대방 운전자는 계속 해서, "저 년이, 처음에는 내가 다 잘못했다 인정했는데, 보험사 오니까 말바꾼다."면서 계속해서 "내가 다 잘못했다."는 말을 구실 삼아서 합의점을 유리하게 잡으려고 할테니,



애초에 "내가 다 잘못했다."

소리 따위는 안하는게 좋겠죠?




인정기준을 살펴봐라



우리측 보험사상대측 보험사

교통사고 조사를 하게되면?



일단, 각각 보험사에서 제시하는 과실비율이 나오게 되겠죠?


그런데 대부분의 경우, 보험사가 제시하는 과실비율이 마음에 들지 않으실거에요. 왜냐? 우리측 보험사상대측 보험사도, 편의를 위해서 과실비율을 대충 잡아버리는 경우가 정말 많거든요.


즉, 여러분은 스스로도 과실비율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셔야 한다는거죠.



어떻게 노력하냐구요?

인정기준을 살펴보는 거에요.



과실비율 정보포털에 들어가면, 약 300개 정도의 과실분쟁 상담사례가 나온단 말이에요?


대부분의 사례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여기엔 여러분의 사례와 비슷한 상담사례가 있을 것이고, 이 때의 과실비율이 몇대몇이었는지도, 적혀 있을거에요.


만약, 상대측 보험사가 제시한 과실비율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이 사이트의 상담사례를 근거로 들어서, 나의 과실비율이 낮음을 강력하게 주장할 수 있어요.




소송의 뜻을 분명히 하라


보험사들은, 처리해야할 일이 정말 많단 말이죠? 그래서, 최대한 빠르게 합의를 보려고 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심지어는,

"당장 합의를 해주면,

합의금을 더 주겠다."

라고도 해요.



아니? 생각해보세요. 이렇게나 빠르게 합의를 보려고 하는 보험사들이 제일 무서워 하는게 뭐겠어요?



뭐긴 뭐에요

분쟁심의위원회에 신청을 한다거나,

법원 소송을 건다거나, 해서

사건을 질질 끄는 일 아니겠어요?



때문에, 상대측 보험사과실비율을 처음 제시할 때, 그 자리에서 "분쟁심의위원회에 과실비율 조정을 신청하겠다."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시는게 좋아요.



설령, 분쟁심의위원회

신청할 마음이 없더라도?



이렇게 "나는 귀찮더라도 제대로 된 보상을 받아내겠다."는 의지를 분명하게 해두시면? 보험사 측에서는 일이 커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조금 더 나은 제안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거죠.



사실요?

일개 개인에 불과한 우리가,

과실비율을 극단적으로 뒤집기란

거의 불가능해요.



과실비율을 뒤집을 수 있는 꼼수가 있으면, 법이 왜 있겠어요, 그쵸? 하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있고, 그 방법이 조금이라도 과실비율에 영향을 미친다면, 노력 해야지요.



앞으로도 저희 보험픽셀은 이런 부분으로 어려워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많은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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